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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WYD본당실무자 모임

2027 WYD DMZ 청년 평화의 길 순례단 모집 안내

[공지] 홈스테이 2차 접수 및 주요 일정 안내

[공지] 홈스테이 신청 접수 시작 (7월 1일~)

[공지] 홈스테이 신청 접수 시작 (7월 1일~)

전체봉사자 모임-2026년 6월 21

홈스테이 접수 시작

교구대회 접수 시작

PRE-WYD

전곡선사유적지

본당실무자 대표모임

주교좌성당

WYD 교구 준비사제 모임 2차

청소년사목국

WYD 교구 준비 사제 모임 1차

청소년사목국

전체 청년 봉사자 모임

사적지 성당

WYD 교구 준비 사제 모임 1차

동부 지역 목요일 청년 저녁 미사

WYD를 위한 목요일 저녁 청년 미사 |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2기 양성 청년 + 1기 초대 | 교구대회 전까지 매주 반복

교구대회 접수 시작

서부 지역 월모임&미사

청년센터 에피파니아

중부 지역 월모임&성시간

청년센터 에파타

2027 preWYD

2027 WYD 봉사자 양성 2기 모집 안내

2027 WYD DMZ 청년 평화의 길 순례단 모집 안내

2027 WYD 청년 DMZ 평화의 길

평화를 사랑하는 청년(만18-45세)들이 모여, 함께 걸으며, 전 세계 청년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다.

2027 WYD 의정부교구대회 발대식&발대미사

WYD 1기 봉사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쁨’ 전하는 공동 결의문 낭독, 기념식수, ‘희망과 화합의 80년, 의정부 시민과 함께하는 희년 음악회’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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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본당조직(POC)이 구성된 후 각 본당 단위로 교구대회 봉사자와 본당 봉사자,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하고 교육하는 시간이 마련될 것입니다. 많은 봉사자가 필요하고 모두에게 열려 있으니 안내가 나갈때 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교구대회는 해외 순례자(교구)의 단체 신청으로만 진행되며, 한국인은 신청받지 않습니다. 한국인은 호스트로서 해외 순례자들을 맞이합니다. 이에 따라 의정부교구는 6.1부터 시작되는 접수 절차를 통해 해외 교구들과 직접 소통을 시작합니다. 이 소통 절차를 통해 상호 희망 사항을 확인하여, 최종적으로 신청을 거절하거나 확정합니다. 이러한 절차를 거쳐 확정된 인원들이 사전에 조사된 의정부교구 내 수용 범위에 도달하면 신청 페이지는 닫히게 되고, 취소 인원이 발생할 경우 소통 과정 중 대기 순번을 희망한 곳들을 우선으로 한시적으로 신청이 재개됩니다. 이 과정이 2026년 동안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며, 가능한 10월 말까지는 접수를 종료하여, 준비에 변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 1) 홈스테이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홈스테이 봉사자는 본당 POC 봉사자에 속하므로 본당에서 홈스테이 봉사자를 모집할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2) 외국어를 못하는데 괜찮나요? : 괜찮습니다. 환대의 마음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그림으로 된 의사소통카드(AAC) 등 보조도구를 제공드릴 것입니다. 3) 방에 침대/화장실도 없는데 괜찮나요? : 물론입니다. 사용 가능한 공용 화장실과 잘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됩니다. 다만 한 가정(숙소)에 최소 2명 이상의 동성의 순례자가 배정되므로 최소 2명의 취침 공간을 확보해주시면 됩니다. 4) 아침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순례자들은 일반 한국 가정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고자 하므로, 평소대로 하시면 됩니다. 한식을 주셔도 되고 빵이나 우유를 주셔도 됩니다. ‘융숭한 대접’이 아닌 ‘가족 같은 편안함’이 WYD 정신에 맞습니다.(참조하여 준비할 수 있는 식단도 안내드립니다.) 5) 출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죠? : 실제로 이전 대회들에서는 홈스테이 봉사자가 출근하기 전에 순례자들도 집을 나서게 하고, 사전에 저녁 귀가 시간을 약속해 서로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6) 저는 나이 많은 할머니인데 저도 가능한가요? : 물론입니다. 홈스테이 봉사는 특히 우리 어르신들의 활약 무대입니다. 이전 대회들에서 많은 젊은이들은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할머니의 따스함에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따스하고 자비로운 어른들의 환대에서 젊은이들은 큰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7) 순례자들을 가이드까지 해줘야 하나요? : 아닙니다. 홈스테이 봉사자의 역할은 숙소 제공과 아침 식사만입니다. 다만 여력이 되어 가이드까지 해주고 싶다면 본당 POC와 순례자와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8) 순례자들에게 통금이 있다고요? : 지침에 따르면 순례자는 자정부터 아침까지는 숙소에 있어야 합니다. 9) 순례자와 같이 놀고 싶어요 : 좋습니다. 순례자와 일정 및 시간을 조율하여 보다 친밀한 시간을 갖는 것도 가능합니다. 순례자와 직접 조율하시면 됩니다.
  • 네. 교구대회는 해외 순례자의 단체 신청만 접수받습니다. 우리는 호스트로서 순례자들을 맞이합니다.
  • 본대회는 교구대회와 구분되어 있어 본대회 참가를 희망하실 경우 본대회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WYD 준비 조직은 교구 조직 – 지역 조직 – 본당 조직의 3단계로 구성됩니다. - 교구 조직: 신청한 청년들이 봉사자로 활동합니다. - 지역 조직: 본당 실무자와 본당 청년들이 그룹을 이루어 활동합니다. - 본당 조직: 주임신부님과 함께하는 본당 실무자 그룹입니다. 각 본당 실무자는 지역 조직에 속하여 주임신부님과 함께 본당 차원의 준비를 이끌어 갑니다.
  • 원칙적으로 순례자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본당(호스트)이 예산을 확보하고 이동을 책임집니다. - 지자체 예산 지원이 확보될 경우 차량 지원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교구대회 등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본당 신부님과 예산·차량 지원을 사전에 논의해 주세요. - 그 외 일상적인 이동은 대중교통 이용 또는 도보가 기본입니다.
  • 홈스테이 가정이 목표치에 미달할 경우를 대비하여, 교구는 인근 학교 강당 등 대체 숙소 공간을 미리 확보해 두었습니다. 다만 순례자에게 가장 좋은 경험을 선물하는 것은 본당 가정의 환대입니다. 대체 공간은 어디까지나 보완책이며, 한 가정 한 가정의 홈스테이 참여가 갖는 의미가 그만큼 큽니다.
  • 교구대회 둘째 날 '지역의 날'의 주제는 '생태'입니다. 각 본당이나 홈스테이 가정에서 순례자에게 자신의 동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별도의 지역 단위 공식 행사는 기본적으로 없습니다. - 교구가 특정 행사를 주관하는 경우에는 단체로 참여합니다. - 별도 행사가 없을 경우 가정이나 본당별로 가까운 곳을 방문하는 등 자율적으로 활동하시면 됩니다.
  • 해외 순례자(청년)가 공항에 도착하면 순례자 관리 앱을 통해 배정된 본당(예: 마석성당) 정보가 전달됩니다. - 순례자는 개별 또는 국가별 그룹(예: 프랑스팀, 라오스팀) 단위로 공항에서 배정된 본당까지 직접 이동합니다. - 홈스테이 가정은 본당에 모여 배정된 순례자를 만난 후, 각 가정으로 함께 이동(픽업)합니다.
  • 통역은 기본적으로 각 본당에서 자체 섭외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이와 함께 교구는 통역 AI 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발표자의 말을 순례자 각자의 언어로 실시간 번역해 주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추가 테스트 중이며, 사용 가능 시점이 확정되면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본당에서 십자가 예식(미사 또는 전례)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 아래 절차에 따라 인수인계를 진행합니다. 【인수】 십자가와 상징물을 실은 솔라티 승합차를 1종 면허 소지 운전자가 직접 전(前) 본당에서 인수하여 해당 본당으로 가져옵니다. 【본당 도착 후 순서】 1. 환영식 2. 십자가 및 상징물 조립 3. 이동 4. 전례 거행 5. 경배 【인계】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면 십자가와 상징물을 해체하고, 다음 본당의 인수자가 방문하면 인계합니다.